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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톡스텍 자회사 키프라임리서치, 영장류 비임상 플랫폼 구축 위해... <2021.12.29, 동양일보>

관리자

㈜키프라임리서치 오송캠퍼스 첫 삽··· 백신·항체의약품 등 신약개발 국내 수행 가능



㈜키프라임리서치 오송캠퍼스 신축공사가 12월 28일 착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됐다. 키프라임리서치
(대표 김동일)는 ㈜바이오톡스텍(대표 강종구)의 자회사로 신약개발 비임상시험연구의 꽃인 영장류 비임상 플랫폼 
구축을 위해 설립된 비임상 CRO다. 전 세계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백신과 치료제 개발만이 제약사의 살길이자
코로나를 종식 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현재 비임상 연구의 40% 이상 영장류시험이 필수인 국내 기업이 해외 
CRO에 의뢰 시, 2년 후에야 가능할 정도로 자원과 시설이 열악한 상황이다. 영장류 자원과 비임상시설의 확충은 정부와 
충북의 오랜 숙원 사업이자 국내 신약개발 연구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필수적인 새로운 성장 동력 산업이다. 이런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신약개발 히든참피온”으로 20여년 묵묵히 기반을 다져 온 바이오톡스텍의 시험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1년 2월, 키프라임리서치를 창업하게 되었다. 키프라임리서치 창업은 국내 바이오·제약기업의 백신, 치료제와 바이오
의약품 연구개발의 핵심인 영장류시험에서 비용과 개발기간의 단축은 물론 국부유출 방지를 통해 신약개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영장류 연구시설은 국내 최대이자 세계 5위 규모인 만큼 해외 CRO의 의뢰를 지양하고 해외기업으로부터 
시험수주는 물론 바이오 강국으로서 국가 위상 제고에 큰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키프라임리서치는 2022년 7월 
완공을 목표로, 향후 3년이내 안정화, 5년이내 성장기를 거쳐 글로벌 CRO로의 도약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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