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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송에 신약 개발 '영장류 연구센터' 첫삽 <2021.012.28, 충북일보>

관리자

 

㈜키프라임리서치가 오송생명과학단지에 영장류 독성평가 등이 가능한 최첨단 연구시설을 마련한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모회사인 ㈜바이오톡스텍은 신약 개발을 위한 국내 유일의 토탈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비임상CRO기업인 ㈜바이오톡스텍은 자회사인 ㈜키프라임리서치가 28일 오송읍 연제리에서 국내 유일의 대단위 민간 '영장류 

연구센터(영장류 오송캠퍼스)'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이오톡스텍은 지난 2000년 8월 창립해 국내 최고의 비임상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위탁시험기관)로 성장했다.

㈜키프라임리서치는 ㈜바이오톡스텍의 자회사로 지난 2월 법인설립했다. 바이오 의약품과 백신개발에 필수적인 고난이도 영장류 

시험평가를 위한 비임상 효능·GLP(Good Laboratory Practice, 비임상시험관리기준) 독성평가 시험을 수행 등 신약개발 과정에서 

인체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을 제외한 모든 과정을 사업영역으로 한다.

㈜키프라임리서치는 2022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최첨단 연구시설인 영장류 오송캠퍼스 신축에 총 사업비 700억 원을 투자한다.

 

<이하 중략>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696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