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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라임리서치, 국내 유일 민간 '영장류 연구센터' 착공 <2021.12.28, 머니투데이>

관리자

국내 1위 CRO 바이오톡스텍 자회사…내년 7월 준공 목표로 총 700억 투입
1700마리 동물시험 동시수행 가능…그룹 차원 신약개발 토탈 서비스 구축


28일 충북 오송바이오캠퍼스 키프라임리서치 부지에서 진행된 영장류 연구센터 착공식 기념 사진. /사진=키프라임리서치

바이오톡스텍의 자회사 키프라임리서치는 충청북도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국내 유일의 대단위 민간 '영장류 연구센터'
(오송캠퍼스) 건립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키프라임리서치 영장류 연구센터는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700억원이 투입된다.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약 1만595㎡ 
부지에 연면적 약 9434㎡ 규모 최첨단 연구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오송캠퍼스는 준공 후 약 1700마리의 동물시험을 동시 수행
할 수 있는 36개 실험실에서 영장류 독성평가를 비롯한 영장류 효능평가, 영장류 및 설치류 흡입독성평가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동일 키프라임리서치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생명공학분야에서 비임상과 관련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인류의 행복과 건강에 
이바지한다는 이념 아래 지난 2년간 마스터플랜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첨단의료복합단지인 오송을 베이스캠프로 삼아 최첨단 
하드웨어를 구축하고, 핵심인재를 확보해 나감으로써 글로벌 영장류 핵심 연구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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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2815151779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