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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비임상 CRO' 바이오톡스텍 20주년 <2021.08.23, 충북일보>

관리자

 

비임상시험(非臨牀試驗)과 임상시험(臨牀試驗)은 신약개발의 필수과정이다.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은 위험부담이 

크다. 이에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 이전의 비임상시험의 중요도가 날로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관련 백신·

치료제 개발이 잇따라 비임상시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정확하고 체계적인 비임상 시험은 차후 진행될 임상시험에서 

대상자의 위험 요인을 제거할 수 있는 안전망이 된다. 창립 20주년을 맞은 ㈜바이오톡스텍은 충북을 넘어 국내 최고 비임상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위탁시험기관)로 자리매김했다. 바이오톡스텍은 지난 2000년 8월 설립해 2020년 창립

20주년 행사를 예정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1년 연기된 23일 행사를 치렀다. '국내 최고 비임상 CRO'라는 수식어를 단 바이오

톡스텍 20년 족적을 돌아보고, 강종구(66) 바이오톡스텍 회장을 만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들어본다.

신약개발은 △후보 물질 탐색 △비임상 시험 △임상 1상 △임상 2상 △임상 3상 △신약허가 신청 △시판에 걸쳐 보통 10~15년 

걸린다.

 

 

 

<이하 중략>

 

 

<출처: 충북일보,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679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