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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비임상 CRO로 우뚝 선 ㈜바이오톡스텍 창립 20주년 <2021.080.18, 동양일보>

관리자

연 1500건 독성 유효성 시험 수행· 3만 건 이상 시험 경험축적


㈜바이오톡스텍(회장 강종구·66)이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 실제 창립 20주년 행사는 작년이었으나 코로나 19로 
행사가 1년 연기되어 오는 8월 23일에 20주년 행사와 함께 바이오톡스텍이 걸어온 역사를 정리한 ‘바이오톡스텍 
20년사’를 발간할 예정이다. 강종구 회장은 “이 책은 바이오톡스텍의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
하는 이정표로서 비임상 CRO산업의 역사서이자 발전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 회장은 국내에 제대로 된 글로벌 비임상 CRO를 만들어보자는 목표로 충북대 교수 중 최초로 벤처회사 바이오톡
스텍을 창립했다. 7년 만에 국내 CRO 최초 코스닥 상장, 국내 민간 최고 비임상 CRO, 최다항목 GLP인증기업, 최초 
안전성약리인증기업, 최초 동물시험대체법 인증기업, 최초 아시아 AAALAC 완전인증기업 등 국가대표 CRO로서 OECD 
GLP사찰과 미국 FDA GLP사찰을 성공리 수행하여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비임상 CRO로 우뚝 서게 되었다.

2011년 5월에는 ㈜SBB를 설립 현재 국내 최고의 생체분석 회사인 Keyfronbio로 성장시켰다. 2013년 4월에 설립한 
㈜세종벤처파트너스는 1500억원의 바이오펀드를 운영하는 중견 벤처캐피탈로 성장했다. 2021년 2월에는 창업한 
자회사 ㈜Keyprime Research를 포함해 3개 계열사를 지닌 연구원 약 300명이 근무하는 국내 1위의 바이오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했다.

강종구 ㈜바이오톡스텍 회장이 비임상시험 과정을 돌아보고 있다.

<이하 중략>